中 '이란의 여객기 오인 격추'와 관련 태도표시

2020-01-13 18:05:31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3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우크라이나 여객기가 추락된 이 비극이 발생한데 대해 마음이 아프다고 하면서 이 사건이 타당하게 처리되고 정세의 한층 되는 복잡화를 피면하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지난 주 우크라이나 항공회사의 보잉 737 여객기 한대가 테헤란 호메이니 국제공항에서 이륙한 얼마후 추락되었다. 일전에 이란은 우크라이나의 이 여객기를 잘못 격추했다는 것을 승인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우크라이나 여객기가 추락된 비극에 마음이 아프다"고 하면서 "조난자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조난자 가족에게 진지한 위문을 한다"고 표했다. 그는 또한 "해당측이 이 일과 관련하여 소통을 유지하는데 주목했다"고 하면서 "이 사건이 타당하게 처리되고 정세의 한층 되는 복잡화를 피면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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