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일방제재를 반대, 실제행동으로 중동 만지역정세 과열저감 실현 촉구

2020-01-13 18:04:21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3일 중국측은 일방제재와 이른바 "롱암 관할"을 일관하게 반대한다고 하면서 각측이 실제행동으로 중동 만지역 정세에서 "온도"를 낮추고 완화에로 나아가도록 추진할 것을 호소했다.

미국은 일전에 이란을 상대로 새로운 제재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여기에는 8명의 이란 고위급 관원이 망라되며 또 중국 기업도 관련된다.

경상 대변인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장기간에 걸쳐 중국과 이란 양국은 국제법의 기틀내에서 여러 영역에 거쳐 전개한 호혜적인 우호 협력은 합리하고 합법적이며 제3자의 이익에 손해를 주지 않았다고 하면서 응당 존중과 보호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측은 미국측이 즉각 중국기업을 제재하는 그릇된 작법을 중지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그는 중국측은 중국기업의 합법이익을 단호히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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