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국의 수교국, 대만의 모든 공식 왕래 반대

2020-01-13 14:26:34 CRI

경상 외교부 대변인이 12일 관련 국가의 고위당국자가 대만지역의 선거 결과에 축하를 표한 것과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대만지역의 선거는 중국의 한 지역 사무라고 강조했다.

경상 대변인은 관련 국가의 조치는 하나의 중국원칙에 위반되고 중국은 이에 강력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하며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고 표했다.

경상 대변인은 대만문제는 중국의 핵심이익과 연관되며 중국은 수교국이 대만지역과 모든 공식적인 왕래를 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경상 대변인은 하나의 중국 원칙은 국제관계의 기본적인 준칙과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공감대이기때문에 중국은 관련 국가가 하나의 중국 원칙을 엄수하고 대만지역과 그 어떤 공식적인 관계도 발전시키지 말고 모든 공식적인 왕래를 진행하지 말데 대해 언급하였다.

또한 대만 관련 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하고 "대만독립"세력에 그 어떤 그릇된 신호도 보내지 말며 실질적인 행동으로 양안관계의 평화로운 발전을 지지하고 중국과 양자관계의 대세를 유지하기를 희망하였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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