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중-아프리카 협력포럼 대아프리카 국제협력 인솔

2020-01-13 10:19:42 CRI

현지 시간으로 1월 12일,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하라레에서 시부시모 모요 짐바브웨 외교 및 국제무역부 장관과 공동 기자회견을 가진 자리에서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포럼 성립이래 이룩한 성과와 양자관계 발전에서 발휘한 역할에 대해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왕의 부장은 올해는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성립 20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20년이래 포럼은 양자가 단체대화를 전개하는 중요한 플랫폼과 실무협력의 효과적인 메커니즘으로 부상했으며 아울러 아프리카에 대한 국제적인 협력에서 선두지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2018년 포럼의 베이징정상회의가 거대한 성공을 가져오고 중국과 아프리카 지도자들이 한결같이 더욱 긴밀한 중국-아프리카 운명공동체를 구축하기로 결정했으며 공동 노력의 대 방향을 분명히 했다고 지적했다.

왕의 부장은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의 성과는 다년간 축적을 거쳐 아프리카 곳곳에 분포되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인프라면에서 중국이 아프리카에서 건설한 철도와 도로는 각기 6000킬로미터를 초과하며 민생영역에서 지금까지 아프리카에 130여개 의료시설과 45개 체육관, 170여개 학교를 지원 건설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2019년 중국과 아프리카간 무역액은 2천억달러를 돌파했고 연속 11년동안 중국은 아프리카의 제1대 무역동반자였다고 지적했다.

왕의 부장은 포럼메커니즘에 따라 명년에 아프리카에서 새로운 한기 포럼회의를 개최한다며 중국은 포럼 공동 의장국인 세네갈과 함께 포럼 비공식 회원의 모든 의견과 건의를 참답게 청취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공동 토의, 공동 건설, 공동 향유"의 원칙에 따라 포럼을 더욱 잘 건설해 아프리카를 위한 복지를 마련하고 세계에 혜택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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