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바브웨 외무장관, 아프리카가 중국의 친선을 환영하는 원인 분석

2020-01-11 17:45:28 CRI

시부시소 모요 짐바브웨 외교 및 국제무역 장관은 얼마전 글을 싣고 아프리카가 왜 중국의 친선을 환영하는가 하는 것을 깊이있게 분석했다.

그는 중국이 그 어떤 정치 조건과 설교에 참여하지 않는 것은 짐바브웨를 망라한 모든 아프리카 나라와 중국 관계의 관건적인 측면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불행한 것은 아프리카 나라에 대한 서방의 지지는 늘 이런 조건과 설교를 동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부시소  모요 장관은 아프리카에 대한 서방의 정책에는 공개적인 전제가 있다고 하면서 그것인 즉 아프리카 인민들에게 서방사회의 가치관과 작법을 수용할 것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런 요구는 아프라카 자체의 문화유산과 신앙에 근본적으로 부합할 수 없다는 사실을 전혀 아랑곳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이 점은 중국의 대 아프라카 정책과 선명한 대비를 형성한다고 했다.

시부시소 모요 장관은 20세기 70년대 말, 짐바브웨는 어려운 해방전쟁을 겪었다고 하면서 중국은 짐바브웨의 관건적인 지지자였다고 강조했다.

짐바브웨가 독립한 후 중국은 시종 짐바브웨 경제사회 발전의 여러 영역에 후하고 높은 효률의 지지를 주었다. 중국과 아프리카의 협력은 이미 한 세대 심지어 보다 긴 시간을 지속했다. 40년 이래 중국은 전적으로 '유엔헌장'의 규정을 준수하고 타국의 내정을 간섭하지 않는 정책을 확고히 시행해 왔다. 중국의 전략중점은 시종 무역의 편리화와 필요한 기반시설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였다. 이 영역은 서방 협력동반자와 발전 기구가 최근에야 주목한 점들이다. 중국은 또한 짐바브웨를 포함한 아프리카 나라와 교육과 보건 영역의 동반자관계를 고도로 중시하고 있다. 그 결과 상대방에 모두 경제효익과 사회효익을 갖다주고 있다.

2020년 1월,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아프리카를 방문했다. 중국 외교부 부장은 이로써 1991년 이래 연속 30년동안 새해의 첫 방문지로 아프리카를 선택했다.

시부시소 모요 장관은 왕의 외교부장의 방문이 분명하게 표명했듯 아프리카와 중국의 이런 협력은 보다 더 확대되고 가속화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시부시소 모요 장관은 제일 좋은 동반자 관계는 공동이익의 기초상에서 구축된다고 하면서 꼭 머리를 숙여 신하로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며 꼭 설교를 하거나 복음을 전도해야 한다는 것을 느낄 필요도 없다고 강조했다. 오히려 나라마다 모두 상대방의 주권 즉 여러 나라가 모두 평등을 향유하고 떼어놓을 수 없는 주권을 향유한다는 것을 승인해야 한다. 중국은 평등한 동반자로서 아프리카와 유구하면서도 진솔한 친선의 역사를 갖고 있다. 중국은 아프리카 대륙을 이해하고 존중한다. 따라서 계속 아프리카가 '첫번째로 선택하는 동반자'로 될 것이다.

최근연간 인도, 한국, 터키, 러시아 등 나라가 아프리카를 상대한 각자의 동반자관계 포럼을 육속 구축했다. 이런 포럼은 모두 아프리카의 발전과 일체화 행정을 추진하는데 취지를 두었으며 이와함께 자국의 개인경영 기업과 국유기업을 위해 그들이 아프리카의 모든 경제부문에서 투자와 무역 기회를 찾도록 하고 있다.

시부시소 모요 장관은 짐바브웨와 전반 아프리카 대륙에서 재빨리 확대되고 꾸준히 일체화되고 있는 시장은 충분한 공간이 있으며 아프라카에서 중국처럼 진정으로 상생과 호혜의 동반자관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모든 협력 동반자를 수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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