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새해 첫 방문국으로 미얀마를 선택

2020-01-10 19:06:29

1월 10일 중국 외교부는 중외 매체 브리핑을 가졌다. 라조휘(罗照辉) 중국 외교부 부부장은 곧 있게 될 미얀마에 대한 습근평 주석의 국빈방문 상황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미얀마연방공화국 윈 민 대통령의 초청에 응해 습근평 주석이 오는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미얀마를 국빈방문하게 된다면서 이번 방문은 양국 관계 발전에 있어서 중대한 특수 의의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습근평 주석의 올해 첫 출국 방문으로 중국 국가주석이 19년 만에 재차 미얀마를 방문하는 것이고 또 중국 미얀마 수교 70주년에 즈음해 진행하는 방문으로 양국 관계 발전에 미래 창조적인 중대한 특수 의미가 있다.

라조휘 부부장은 미얀마는 중국의 이웃이라고 하면서 양국은 정치적으로 크게 상호 신뢰하고 경제적으로 깊이 협력하고 있으며 국제지역 문제에서 밀접히 배합하고 있고 양국간 우애가 깊으며 민간 왕래가 높은 수준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수교 70년래 양국 관계는 상호 존중, 상호 신뢰, 상호 협조의 기초에서 부단히 발전해 대,소국가간 화목하게 지내며 협력 윈윈하는 모범을 보여주었다고 라조휘 부부장은 언급했다.

라조휘 부부장은 미얀마 방문기간 습근평 주석은 윈 민 대통령이 마련하는 일련의 국빈행사에 참석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번역/ 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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