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국무위원 유스프 지부티 외교 장관과 회담

2020-01-10 10:00:37 CRI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현지시간 9일 유스프 지부티 외교 및 국제협력 장관과 회담했다.

왕의 국무위원은 양자관계의 발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중국은 진정성 있고 신뢰할수 있으며 항구적인 지부티의 동반자라고 말했다. 지부티는 독특한 지리적인 강점을 발휘하고 대외협력을 적극 추진하여 아프리카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빨리 발전하는 나라의 하나가 됐다. 왕의 국무위원은 중국과 지부티가 수교한 41년 동안 양자관계가 시종 건전하고 순조롭게 발전하고 있으며 여러 영역에서 내실있는 협력이 풍성한 성과를 거두고 있어 큰 나라와 작은 나라가 서로 존중하고 호혜협력하는 모범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왕의 국무위원은 중국의 핵심이익과 중대한 관심사에서 지부티가 중국을 단호히 지지하는데 감사를 표하고 중국은 전략적인 차원과 장원한 시각으로 지부티와의 관계를 대하며 지부티와 정치 상호신뢰를 한층 깊이 있게 발전시키고 "일대일로"공동건설을 착력점으로 하여 양자의 내실있는 협력을 극력 추진하고 중국과 지부티의 전략동반자관계를 또다시 격상시킬거라고 말했다.

또한 중국은 지부티와 항해호위, 평화유지, 반테러, 해적타격 등 분야에서 협력하고 아프리카의 평화와 안보에 더 크게 기여할 용의가 있으며 국제사무에서 조율과 협동을 한층 보강하고 양국과 개발도상국의 공동의 이익을 더 굳게 지킬것이라고 표했다.

유스프 장관은 오랜 기간에 걸쳐 중국이 지부티에 사심없는 도움과 큰 지원을 제공한데 감사를 표하고 중국 외교부의 수장이 연초에 첫 해외방문국을 지부티로 정한 것은 아프리카와 지부티에 대한 중국의 친선의 정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방문은 지부티와 중국의 수교 41주년에 즈음해 이루어졌으며 양국이 함께 경축할 일이라고 했다.

유스프 장관은 지부티는 "일대일로"건설의 중요한 접점에 위치해 있는 중국의 천연적인 협력동반자이며 지부티는 "일대일로" 공동건설과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의 기틀내에서 해양경제와 디지털 경제 등 영역의 호혜협력을 깊이 있게 추진할것이며 더 많은 중국의 기업이 지부티에 투자하는 것을 환영하며 중국의 보다 많은 성과 시들에서 지부티와 지방협력을 추진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표했다. 또한 지부티는 중국과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국제와 지역사무에서 소통과 조율을 늘릴것이라고 밝혔다.

왕의 국무위원과 지부티 장관은 회담에 이어 공동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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