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신강은 국제 반테러 사업을 위해 중요한 공헌을 했다”

2020-01-09 18:34:39

현지 시간으로 1월 8일,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카이로에서 수크라이 이집트 외무장관과 함께 가진 기자회견 자리에서 신강사무와 관련해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왕의 부장은 신강사무는 중국내정이고 신각지역에서 발생한 문제는 인권 혹은 종교문제가 아닌 반분열, 반테러 문제라고 강조했다.

왕의 부장은 과거 한시기 동안 신강자치구는 테러리즘과 극단사유의 피해를 크게 받았다고 말했다.

폭력테러 세력은 신강에서 여러차례 테러사건을 획책하고 감행해 수천명의 무고한 민중들이 목숨일 잃었다. 무슬림 군중을 포함한 신강 각 민족 인민들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신강자치구 정부는 모든 형식의 테러행위를 견결히 타격한 동시에 직업기능양성센터를 설립해 교육의 방식으로 극단사유의 침습을 받은 인원들을 구제하고 근원에서부터 테러리즘 산생을 단절시켰다. 이 조치는 유엔이 "폭력극단주의 방지 행동계획"이 제시한 발전,교육 등 자원을 이용해 극단사유의 전파를 억제해야 한다는 호소에 대한 호응이고 또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아랍 에미리트 연합, 미국, 프랑스 등 세계 여러 나라가 취한 조치를 참고로 한것으로 완전히 합법적이다.

왕의 부장은 이 조치는 양호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최근 3년래 신강에는 그 어떤 새로운 폭력사건이 재차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현재 직업기능양성에 참가한 학생들은 이미 모두 졸업했고 또 정부의 도움을 받아 안정적인 직업을 찾아 평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 안전정세의 호전은 신강의 발전에 튼튼한 보장을 제공했다. 3년래 신강자치구 인구당 수입이 연평균 8%이상 성장해 중국 기타 성,시의 평균 성장폭을 초과했다. 또 신강의 빈곤 발생율은 3년전 22%에서 6.5%로 줄어 올해 중국 기타 성과 동시에 빈곤탈퇴를 철저히 실현할 전망이다.

왕의 부장은 인권과 종교 구호를 외치며 중국 신강문제를 공격해대는 일부 서방 세력들이야 말로 이슬람 문명을 가장 존중하지 않고 중동 등 지역에서 부단히 전쟁을 도발하고 또 대량의 무고한 무슬림 민중들의 사상을 초래하는 장본인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들이 중국을 공격하는것은 신강을 혼란에 빠뜨리고 중국의 전반 발전진척을 억제하며 동시에 중국과 이슬람 세계의 관계를 이간질 하고 파괴하려는 목적이라고 말했다.

왕의 부장은 이집트를 포함한 광범한 이슬람 국가가 이런 서방 세력들의 거짓에 속아넘어가지 않고 정의를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집트는 이슬람 대국으로 중국측은 무슬림 종교단체를 포함한 이집트의 많은 친구들이 신강을 참관 방문하는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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