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2019년 전국소비가격 지난해 대비 2.9% 성장

2020-01-09 17:46:38

국가통계국이 9일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2019년 12월, 전국 주민소비가격(CPI)이 전달과 같은 상승폭인 동기대비 4.5% 상승되었다. 2019년 한해 전국 주민소비가격은 지난해 대비 2.9%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2020년에 가서 CPI 상승폭은 전반적으로 평온한 상황을 유지하겠지만 소폭 하락할 추세라고 예측했다.

이번에 국가통계국에서 공표한 수치를 보면 2019년 12월, 식품가격은 상승폭이 1.7% 포인트 하락한 동기대비 17.4% 상승해 CPI 상승에 약 3.43% 포인트 영향주었다. 식품중에서 과일 가격은 동기대비 8% 하락했으며 하락폭이 1.2% 포인트 확대되었다. 돼지고기 가격은 상승폭이 13.2% 포인트 하락한 97% 상승되었고 소고기와 양고기, 닭고기, 오리고기와 계란가격의 상승폭은 7.3%-20.4% 사이로 상승폭이 각이한 정도로 하락했다.

신선한 채소 가격은 상승폭이 소폭 확대된 10.8%였다. 지난해 12월, 물가변동 상황과 관련해 요경원 중국국무원 참사실 특약연구원은 육금알은 단시간내에 공급을 증가할 수 있는 공업품과 달리 자연생장주기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의 비축육 투입을 늘리고 수입을 증가하고 일련의 가격안정과 공급담보 조치를 취하는 등 많은 조칠르 취해 지난해 12월에 돼지고기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했다고 표했다.

2019년 중국의 CPI 상황은 전저후고의 추세였다며 한해동안 2.9% 상승하였으며 상승폭은 년초에 예정한 목표의 범위내라고 소개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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