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국무원 상무회의 주재

2020-01-09 09:39:03 CRI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1월 8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는 민영기업과 중소기업에 대한 정부부처와 국유기업의 체불금 청산작업을 철저히 잘하도록 배치하는 동시에 설기간 시장 공급과 물가안정, 기본민생 보장작업을 배치했다.

회의는 민영기업과 중소기업에 대한 체불금을 청산하는 것은 당중앙과 국무원의 중요한 결책배치로서 시장경제질서와 비즈니스환경 최적화, 시장 기대치와 관계될 뿐만 아니라 정부의 공신력과도 관계된다고 밝혔다. 동시에 회의는 설 전의 집중 청산 폭을 강화해야 할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효과적인 체불 방지 메커니즘을 구축할 것을 요구했다.

회의는 설에 즈음해 각 지, 각 부처가 다양한 조치로 통일적으로 조율해 시장 공급과 물가 안정 작업에 진력하며, 빈곤민중들의 기본생활을 잘 보장해 누구나 즐겁고 상서롭고 평안한 설을 보내도록 할 것을 요구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