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국측 홍콩사무에 대해 왈가불가할 자격 없다

2020-01-08 19:34:46

경상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8일,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홍콩 관련 언론에 대해 화답했다. 경상대변인은 홍콩 사무는 순수 중국내정에 속하며 그 어떤 외국 정부나 개인도 간섭할 권한이 없다고 강조했다.

보도에 따르면 폼페이오는 7일, 중국측이 홍콩 대외연락판공실 주임을 새로 임명한것에 주목하고 있으며 중국측이 "중영공동성명"의 약속을 지키고 홍콩 지역이 법제의 독립과 자유를 향유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된 질문에 경상 대변인은 홍콩 귀속후 중국은 헌법과 홍콩 특구기본법에 따라 홍콩을 관리했으며 "일국양제" "홍콩인에 의한 홍콩관리" 고도의 자치방침이 절실한 관철과 실시를 거두었고 홍콩주민들이 향유하는 각항 권리와 자유가 법에 따라 충분히 보장되었으며 이는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경상 대변인은 "미국 측을 포함한 어떤 외부 세력도 중영 공동성명을 인용하여 홍콩의 사무에 대해 왈가왈부할 아무런 법적 근거가 없고 자격도 없다"고 말했다.

경상 대변인은 또한 미국의 일부 사람들은 중국특색 사회주의 제도가 거둔 거대한 성과를 감히 대하지 못하고 중국공산당이 전 중국인민들의 진심으로 되는 옹호를 받고 있는 사실을 받아들지 못하면서 의식형태의 대립을 크게 고취하고 시대의 흐름에 완전히 역행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경상 대변인은 "우리들은 일부 사람들이 중국에 대한 편견과 집념을 버리고 조속히 정확한 "중국관"을 수립하며 끊임없이 지껄이는 반중국 수다를 그만두기를 충고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경상 대변인은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의 관계를 도발하거나 중국사회주의 제도를 부정하려는 그 어떤 정치적인 시도와 음모도 실현되지 못할 것"이라고 표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t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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