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총리 량가하(梁家河) 참관 방문

2020-01-08 18:58:51

현재 중국 방문중인 퉁룬 시술릿 라오스 총리는 7일 중국 섬서성 량가하촌을 참관 방문했다.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더욱 많은 외국인사가 량가하촌과 같은 중국의 지방을 참관하는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량가하촌은 습근평 주석이 사업하고 생활했던 곳이다. 2015년 습근평 주석은 미국 방문기간 량가하촌을 실례로 세계에 중국 개혁개방 이래의 발전 여정을 소개했다. 경상 대변인은 량가하촌은 중국 개혁개방의 축소판과 같으며 중국 빈곤탈퇴 난관 돌파의 모습을 기록했고 또 중국꿈의 발원지와도 같다고 말했다.

최근년래 여러 외국 정객들이 량가하촌을 참관 방문해 현지 빈곤구제, 경제건설,생태관리 등 영역에서 이룬 성과를 보고 이를 높이 평가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퉁룬 총리가 섬서성에 대한 방문 또 량가하촌에 대한 참관 방문을 통해 중국 지도자들이 간고하게 분투했던 보귀한 경력들을 보다 요해하고 개혁혁신중에서의 중국인민의 열성을 느끼며 중국특색사회주의 제도의 튼튼한 기반을 체험할수 있을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측은 세계 각국과 발전촉진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함께 토론하고 국정운영 경험 교류를 강화하며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함께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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