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지적재산권 담보금융 규모 확대...지적재산권 가치 실현 강력 추진

2020-01-08 14:23:58 CRI

일전에 열린 중국 전국 지적재산권 국장회의에서 2020년 중국 국가지적재산권국은 지적재산권을 위한 담보금융 규모를 확대하고, 지적재산권 가치 실현을 강력히 촉진하며, 지적재산권이 경제 발전과 깊이 융합되도록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통계수치에 따르면 2019년 한 해 동안 중국은 45만 3000건의 특허를 수권했으며 신형 특허 158만 2000건, 외관 디자인 특허 55만 7000건, 국내 인구 1만 명당 발명특허 보유량 13.3건으로 국가 "13차 5개년 계획"에서 정한 목표를 앞당겨 완수했습니다. 또한 연간 총 상표 등록량은 640만 6000건이며 유효 상표 등록량은 2521만 9000건에 달하며 이는 4.9개 시장 주체당 평균 1건의 상표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됩니다.

신장우 중국(申長雨) 국가 지적재산권국 국장은 지난해 중국의 지적재산의 질적 효익이 지속적으로 급속하게 성장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신 국장은 지적재산권 가치 실현을 강력히 추진해 지적재산권과 경제 발전의 심층 융합을 추진하는 것은 2020년 지적재산권 사업의 중점 임무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202년 국가지적재산권국은 지적재산권 담보금융 규모를 확대하고 지적재산권 증권화 시범 작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2020년 국가 지적재산권국은 지적재산권 보호 방면에서의 국제 협력을 보다 강화하고, 일대일로 관련국들의 특허와 식물 신품종 심사결과를 공유하는 작업을 추진하는 동시에 개도국을 대상으로 한 지적재산권 학위 교육도 계속해 나감으로써 지적재산권 관리 능력과 수준을 함께 끌어올릴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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