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군을 테러조직으로 분류. 중국 외교부, 관련측이 억제를 유지할것 호소

2020-01-07 20:24:45 CRI

이란 의회가 동의를 통해 미군을 테러조직으로 분류한 사건과 관련해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7일 베이징에서 진행한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관련 각측이 억제를 유지해 사태의 진일보 승격을 피면할것을 호소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현 중동사태를 크게 관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걸프지역 정세가 진일보 악화되는것은 그 어느 한측의 이익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지역 평화안정을 확보하는것은 세계에 아주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각측이 "유엔헌장" 취지와 원칙 및 국제관계 기본준칙을 착실히 준수할것을 시종 주장하고 있다면서 각국의 독립, 주권 및 영토완정은 응당 존중을 받아야 하고 또 중동 걸프지역의 평화 안정도 응당 수호를 얻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미국측이 무력을 남용하지 말것을 촉구한다고 하면서 동시에 관련 각측이 억제를 유지해 사태의 진일보 승격을 피면하고 빨리 대화협상의 궤도에로 돌아와 긴장정세가 완화되도록 추동할것을 호소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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