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현 중동 사태 크게 주목

2020-01-06 18:32:56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중국측은 중동 현 사태를 크게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진일보로 악화되고 있는 중동 만지역 정세는 그 누구도 원하지 않는 결과라고 하면서 이 지역 평화 안정을 확보하는것이 세계에 아주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미국 이란간 모순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미국측은 만일 이란측이 미국 공민 혹은 자산을 상대로 습격을 감행할 경우 52개 이란측 목표물에 대해 타격을 가할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란측도 이 지역내 35개 미국측 목표물은 모두 이란의 타격 범위내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6일 징행한 정례 브리핑에서 강권정치는 민심을 얻을수 없고 지속적일수 없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측이 일전에 감행한 군사 모험행위는 국제관계 기본준칙을 위배했고 지역 정세의 긴장을 격화시켰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국제관계에서 무력을 사용하는것을 일관적으로 반대한다고 하면서 군사적 수단은 미래가 없고 극한압박도 근본적으로 통하지 않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각측이 응당 유엔헌장의 취지와 원칙 및 국제관계 기본준칙을 착실히 준수할것을 주장한다고 하면서 또 각국의 주권독립과 영토완정은 응당 존중을 받아야 하며 중동 만지역의 평화안정은 응당 수호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미국측이 무력을 남용하지 말것을 촉구한다면서 관련 각측이 억제를 유지해 사태의 진일보 승격을 피면하고 하루빨리 대화협상의 궤도에로 돌아와 긴장정세를 완화할것을 호소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입장에 근거해 중동 만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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