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이란핵협정 참여 모든 국가들 정치외교적 해결의 정확한 방향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

2020-01-06 18:25:47

1월6일, 이란정부는 성명을 발표해 제5단계 이란핵문제 전면협의 약속이행 감소 조치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이날 전면협의 모든 참여국은 마땅히 냉정과 이성을 유지하고 정치 외교적으로 해결하는 정확한 방향을 견지해야 하며 전력을 다해 전면협의를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측은 해당 성명에서 해당 협의의 최종 한 가지 관건적인 제한 즉 이란에 대한 원심분리기수의 제한을 준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이란은 계속 국제원자력기구와 협력을 진행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보도는 만일 이란에 대한 제재가 해소된다면 이란은 계속 전면협의속에서 이익을 얻을 것이며 이란은 즉시 약속을 이행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대변인은 "중국측은 이란측이 제5단계 이란핵전면협의 이행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선포한 것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란측이 표한 이는 마지막 한차례 약속을 줄인것이라는 점, 또한 이란은 계속 국제원자력기구와 협력을 유지하고 아울러 일정한 조건에서 약속을 회복하겠다고 표한데도 주목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상대변인은 이란측이 비록 외부적인 요인으로 하는수 없이 약속을 줄이고 있고 또한 억제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완정하고 유효하게 전면협의의 정치적인 뜻을 밝혔다며 우리들은 이란이 "불확산 핵무기 조역"이 규정한 의무를 위배하지 않았다고 인정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현재 중동정세의 복잡성이 상승하고 있고 전면협의는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미국측이 일방적으로 전면협의에서 탈퇴한 것은 국제법과 국제의무를 무시한 것이며 이란에 대해 극한적인 압력을 가하고 다른 나라의 약속이행을 저애하는 것이라며 이는 이란핵문제의 긴장 정세를 고조시키는 근본 원인이며 또한 각측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이란 핵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기본적인 출발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경상대변인은 전면협의에 참여하는 모든 국가들이 냉정과 이성을 유지하고 정치외교적으로 해결하는 정확한 방향을 견지하며 전면협의연합위원회 기틀내에서 협상을 통해 약속이행과 관련된 갈등을 해결하며 교란을 물리치고 정세를 더한층 복잡하게 만들 요인을 제거하며 전력을 다해 전면협의를 수호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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