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가난구제 영도소조 빈곤퇴치 난관 공략전 마무리 작업 전면 가동

2020-01-06 10:34:58 CRI

국무원 가난구제 영도소조는 4일 운남 노강에서 극빈지역 빈곤퇴치 난관 공략전 좌담회를 가지고 빈곤퇴치 난관 공략전 마무리 작업을 전면 전개했습니다.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인 호춘화(胡春華) 가난구제영도소조 조장이 회의에 참석하고 연설했습니다.

그는 가난구제 사업에 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논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중앙경제실무회의의 정신을 참답게 이행하며 어려움을 극복해 현행 기준 하의 농촌빈곤인구가 전부 가난에서 벗어나고 빈곤현이 전부 가난의 모자를 벗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호춘화 조장은 남은 빈곤퇴치 임무가 양은 많지 않으나 어려움이 크기 때문에 반드시 결승의 태도와 조치를 취해 전부 기한 내에 빈곤에서 벗어나도록 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분류를 나누어 대상성 있고 유력한 조치를 취해 전 현 전 마을 빈곤 현상을 없애야 하며 존재하는 돌출하는 문제와 특수한 문제를 시정하고 특빈 군중에 대한 보장을 담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호춘화 조장은 또 장원한 견지에서 여러 가지 가난 구제 조치를 취하고 빈곤지역 산업의 발전을 지지하며 빈곤 노동력의 안정적인 취업을 추진하고 빈곤 군중들의 내재적 동력을 불러일으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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