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경, 생태우선과 녹색발전의 길 견지.... 장강경제벨트의 고품질 발전 추동

2020-01-05 17:31:20

4년전의 1월 5일, 습근평 총서기가 중경에서 '장강경제벨트의 발전을 추동"할데 관한 좌담회를 주재했습니다.

그는 당시 지금과 향후 상당히 긴 시간동안 장강생태환경의 복구를 압도적인 자리에 놓고 대 보호를 틀어쥐며 대 개발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4년간 중국은 장강경제벨트의 제반 사업들을 착실히 틀어쥐어 생태환경 복구와 녹색발전에로의 승격, 체제와 기제 개혁 혁신 등 분야에서 적극적인 발전을 이룩했습니다.

장강은 중국의 제일 강으로 중국의 동부와 중부, 서부를 가로지나는 수상운수 대동맥입니다.

장강의 상유에 위치한 중경시는 최근 몇년간 전통산업의 모델 전환과 승격에 주안해 현지 실정에 맞게 현대산지특색 농업을 발전시킴으로써 장강경제벨트의 녹색발전을 추동하는 분야에서 시범역할을 발휘했습니다.

수치에 따르면 2019년 12월 중순까지 장강경제벨트 지구급 및 그 이상 도시의 오수 수집도관의 길이는 2018년 연말에 비해 3954킬로미터 증가하고 장강 연안의 11개 성과 시의 579개 광산이 문을 닫았습니다. 또한 2019년이래 장강 연안의 11개 성과 시에서 이사하거나 개조하고, 문을 닫은 화학공업기업은 958개에 달하며 장강경제벨트의 가금오물 종합이용률은 74%에 달합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