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 청소년들에게 문화의 씨앗 심어주다

2020-01-05 17:30:52

2020년은 자금성 축성 600주년이 되는 해이며 고궁박물원 설립 95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이에 즈음해 고궁 박물원은 올해에 일련의 공익행사를 마련할 것이며 해협양안 및 홍콩과 마카오의 청소년들을 초청해 근 거리에서 중화우수전통문화의 매력을 느껴보게 하게 됩니다.

2020년 여름방학기간 고궁은 "녹주행동-600명 소학생을 고궁에 초청"이라는 문화공익 행사와 "자금성의 기억-문맥 600년 해협양안 및 홍콩 마카오의 600명 중학생을 고궁에 초청"문화교류 공익행사"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또한 600명 청소년을 고궁에 초청해 고궁대련 주제의 서예 문화공익 행사를 마련할 예정으로 청소년들을 이끌어 지식의 안목을 넓히고 애국열정을 불러 일으키며 문화의 자신감을 증강할 방침입니다.

왕욱동(王旭東) 고궁 박물원 원장은 문화의 공감과 귀속감이 아주 중요하다며 청소년들이 고궁에서 집에 온 느낌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행사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은 각지의 추천으로 이루어진다며 체험 수업과 공유행사를 제외하고도 청소년들이 더욱 많은 고적을 둘러보고 조국의 최신 발전을 알게 되기를 바라며 청소년들 마음속에 중국 우수문화의 씨앗을 심어줄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년에 고궁은 홍콩과 마카오에서도 일련의 전시 행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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