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통화

2020-01-05 16:19:21

베이징 시간으로 1월 4일 저녁, 왕의 국무위원겸 외교부장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전화 통화를 가지고 현 만 정세가 급격히 고조되고 있는 상황과 양자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협력과 관련해 전면적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입장을 조율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전화 통화에서 중국측은 미국과 이라크간 모순의 격화를 고도로 주목하고 있다며 국제관계에서 제멋대로 무력을 사용하는 것을 반대하며 군사적인 모험행동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표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측은 각측이 마땅히 유엔헌장의 취지와 국제관계의 기본 준칙을 착실히 준수하며 이라크의 주권 독립과 영토완정이 마땅히 존중을 받아야 하고 중동 만지역의 평화와 안정이 수호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과 러시아는 모두 유엔안보리의 상임이사국으로서 국제평화와 안전에서 중요한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양측은 마땅히 전략적인 소통을 강화하고 함께 국제법과 국제공평주의를 수호하고 현 중동정세를 타당히 처리하는데서 책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러시아와 중국은 입장이 완전히 일치하다며 미국측의 행위는 불법적이며 마땅히 규탄을 받아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러면서 러시아 측은 조폭하게 다른 나라의 주권을 짓밟는 행동, 특히 일방적인 군사행동을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라브로프 장관은 러시아아 측은 중국측과 밀접한 조율을 진행해가면서 역내의 긴장정세가 승격되는 것을 피면하는데서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양측은 또한 리비아와 시리아 등 핫한 문제의 최신 변화와 관련해 토론했으며 글로벌 전략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밀접히 소통할데 대해 공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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