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브릭스 협력이 러시아의 해에 새로운 진전 거두길

2020-01-03 17:31:13 CRI

올해 1월 1일부터 러시아가 정식으로 브릭스 윤번의장국을 인계받게 됩니다. 러시아는 미래의 브릭스 협력에 일부 구상을 제기했습니다. 3일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베이징에서 중국은 브릭스 협력이 '러시아의 해'에 새로운 진전과 새로운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브릭스는 글로벌 영향을 가진 신흥시장국과 개도국의 협력 메커니즘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최근연간 브릭스의 응집력이 날로 강화되고 실무협력이 꾸준히 깊이있게 진행되었으며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높아져 국제사무에서 갈수록 중요한 역량으로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현 정세하에서 브릭스가 어떻게 세계의 변화의 국면에 대처하며 어떻게 국제사무에서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하는가 하는 것은 국제사회의 고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러시아 의장국의 사업을 전력 지지하며 러시측과 기타 브릭스 나라와 밀접한 협력을 유지하여 상트페테르부르크 회동의 원만한 성공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브릭스 지도자 제12차 회동은 7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개최됩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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