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지난해 공기질 맑은날 60% 넘어

2020-01-03 17:29:54 CRI

기자가 3일 베이징시 생태환경국에서 입수한 소식에 의하면 2019년 베이징시 공기질이 뚜렷하게 개선되었으며 공기질이 맑은 날이 60%이상에 달했습니다.

베이징시 생태환경국에서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2019년 베이징시 공기질 맑은날이 240일에 달했고 전년 중점 오염날씨가 4일로 줄어들었습니다.

베이징시 생태환경국 환경보호감측센터 유보헌(劉保獻) 주임은 현재 PM2.5가 여전히 베이징시 대기의 주요 오염물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올해는 "파란 하늘 보위전 3년행동 계획"의 마지막 해입니다.

소개에 의하면 올해 베이징시는 보다 큰 결심을 갖고 보다 실용적인 조치를 취해 오염정돈공략전과 지구전을 확고하고 착실하게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에게 파란하늘을 되찾아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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