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은 일부 외국정객의 바둑돌이 아니다

2020-01-02 19:08:07

본 방송국은 2일 "홍콩은 일부 외국 정객의 바둑돌이 아니다"란 제목의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최근 일부 외국 정객들이 임정월아(캐리 람) 홍콩 특구 행정장관에게 연명 서한을 보내 공공연히 홍콩 사무를 간섭했다고 표시했습니다. 글은 홍콩을 혼란에 빠드려 중국의 발전을 억제하기 위해 일부 외국 정객들이 각종 유형무형의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며 이번의 이른바 공개서한은 바로 그들이 특구정부에 압력을 가하고 중국 내정을 간섭하는 또 하나의 새 수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공개서한에서 한 이른바 고발은 모두 실제와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일부 외국 정객이 폭도들의 폭행을 못번척하고 도리어 정당한 법집행을 한 홍콩 경찰을 비난한 것은 전적인 흑백을 전도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사실상 이런 외국정객은 또 "국제사회가 국제독립조사메커니즘을 설립"해 홍콩경찰의 법집행을 조사해야 한다는 무리한 요구까지 제기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홍콩은 중국의 홍콩으로 외부세력이 무슨 자격으로 중국 내부사무에 대해 이른바 조사를 진행할 수 있는가고 반문했습니다. 

글은 중국은 홍콩특구의 번영과 안정을 전적으로 수호할 능력이 있으며 일부 외국 정객은 응당 정세를 직시하여 홍콩사무에 대한 난폭한 간섭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홍콩은 그들이 사리사욕을 채우는 바둑돌이 아니며 또 결단코 그렇게 되지도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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