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이란 핵문제 정치외교적 해결되도록 추동해야

2019-12-31 18:48:31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12월 31일 베이징에서 중국은 국제공평정의를 확고히 수호하며 모든 형식의 일방주의와 패권행위를 반대한다고 하면서 이란 핵문제가 정치 외교적으로 해결되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왕의 부장은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과 회담을 진행했습니다. 회담에서 왕의 부장은 중국은 이란과 함께 양국 수반이 달성한 공통인식을 실행하고 정치적 상호 신뢰를 공고히 하며 실무협력을 깊이있게 진행함으로써 중국과 이란간 전면전략동반자관계가 발전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자리프 외무장관은 이란은 중국과 밀접한 소통을 유지하고 다자주의를 견지하며 일방주의를 반대하고 전면합의를 절실히 수호함으로써 자체 정당한 권익을 수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란은 중국과 함께 양국간 전면전략동반자관계가 재차 새로운 단계로 격상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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