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선진적인 포화 잠수정 “해룡호” 사용에 교부

2019-12-31 10:19:32

12월 30일, 중국 국내에서 작업능력이 제일 강한 포화 잠수 지원선 '해룡(海龍)'호가 광주에서 사용에 교부되었습니다.
 
'해룡'호는 잠수원이 수백미터의 심해에 잠수하도록 도울 수 있으며 해양자원의 개발과 이용, 위험구조와 인양, 과학고찰 탐사 등 영역에서 광범하게 응용됩니다. 오랜 시간의 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 '해룡'호는 전문성과 쾌적성, 안전성 등 특점을 구비하고 있으며 전반능력이 국제 선진수준에 이르렀습니다.

'해룡'호 포화잠수정은 중국선박그룹 황포문충(黃埔文沖)선박유한회사, 상해가호(佳豪)설계원이 공동 연구제작했습니다. 선박의 길이는 124미터, 너비는 24미터이며 갑판 면적은 900평방미터로 120명의 45일동안의 정상작업을 만족시킬수 있습니다.

'해룡'호 포화잠수정은 중국에서 현재 교부한 제일 선진적인 잠수지원선으로서 향후 중국의 심해개발 등 영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