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의 “신강아동”관련보도는 허위정보와 억측으로 가득해

2019-12-31 10:12:48

본 방송국은 30일 "'뉴욕 타임스'의 '신강아동' 관련 보도는 허위정보와 억측으로 가득하다"란 제목의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뉴욕 타임스"가 최근에 발표한 글에서 중국정부가 신강 어린이들을 기숙제도 학교에 들여보내 "강박적"으로 부모와 갈라놓았으며 아이들이 민족언어가 아닌 한어를 배우게 하고 애국주의 교육을 실시해 그들에게 이른바 "세뇌"교육을 시키고 있다고 전했다고 밝혔습니다. 글은 이 보도는 허위적인 정보로 가득하고 아무런 근거도 없으며 전적으로 주관적인 억측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얼마전 영국 매체가 "런던 6살 여자아이가 크리스마스카드에서 이른바 재중국 외국 수감자들의 구원요청 메시지"를 발견했다는 허위보도를 했고 이번에는 "뉴욕 타임스"가 또 신강초등학생들이 "세뇌"당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꾸며냈다며 이는 "아동"을 중국 관련 보도에 끌어들인 것은 일부 서방 매체들이 중국을 공격하기 위한 새 수법으로, 선동효과를 조작해 주목을 끌기 위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신강직업기능교육양성센터에 오명을 씌우는데서 현지 교육체계에 먹칠하기까지  일부 서방 매체들은 신강의 미래와 중국의 발전대국을 이탈시켜 민족모순을 조작하고 나아가 중국의 발전을 저애하려 시도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하지만 어떻게 요언을 조작하고 사단을 만들어내든지 모두 진상을 감출 수 없으며 중국의 발전은 그 어느 민족도 낙오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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