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국의 중국 신강 대터러 폄하는 전적인 요언조작

2019-12-30 18:12:20

중국의 신강 대테러를 폄하하는 미국측의 해당 언론을 언급하면서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30일 베이징에서 미국측의 언론은 전적으로 요언 조작이며 중국에 대한 비방중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날 가진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경상 대변인은 이같이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와 함께 미국 에이피 통신, 'USA 투데이' 그리고  노스이스턴 대학이 공동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2019년 미국에 4명 이상의 대규모 살육사건이 41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서 33건은 대규모의 총격사건으로서 도합 211명이 사망하여 지난 세기 70년대 이래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미국에서 전년 총기와 관련된 안건은 1만 4800명의 생명을 빼앗아갔다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캠퍼스 총격안과 공공장소의 총격안 등 대규모 폭력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여 미국 일반 민중들은 장기적으로 총기 폭력의 공포속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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