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리, 중국과 러시아의 조선관련 결의초안 제2차 토론

2019-12-30 18:04:09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30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안보리사회 성원들이 조선반도 문제에서 책임을 질머지고 적극적으로 행동하여 정치적 해결을 지지할 것를 기대한다고 표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유엔 안보리사회는 30일 비공식 회의를 개최하고 조선에 대한 제재를 부분 해제할데 관한 중국과 러시아의 제안에 대해 제2차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관련 물음에 대답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이같이 대답했습니다.

한편 전한데 의하면 중국과 러시아의 제안에 대해 안보리사회가 협상을 개최한 날은 조선이 제기힌 비핵화 담판의 최종 기한으로부터 하루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 4월 김정은 조선 최고령도자는 년말을 기한으로 삼아 미국측이 쌍방 이익에 부합하는 건설적인 방안을 내놓을 것을 요구했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조선은 새로운 길을 걸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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