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개혁으로 희망의 전야를 일구다

2019-12-30 11:40:14 CRI

송구영신에 즈음해 2019년 발전의 길을 돌아보고 2020년을 전망합니다. 지난 날들을 돌이켜 보면 사람들은 중국의 관리와 세계의 복잡함을 똑똑히 알수 있으며 이는 중국경제의 뼈를 깎아 독을 도려내는 아픔을 의미합니다. 바로 이러한 보기드문 변혁에서 중국은 개혁으로 새롭게 태어났고 희망으로 녹색의 전야를 일구어 냈습니다.

얼마전 소집된 중앙경제사업회의에서 중국이 발전방식을 전환하고 경제구조를 최적화하며 성장동력을 전환하는 관건시기에 처해 있고 구조적, 제도적, 주기적 문제가 서로 교차된 상황에 처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이 세가지 중첩의 영향이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경제의 하방압력이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제적으로 역 세계화추세가 날로 뚜렷해 지고 무역분쟁을 대표로 하는 일방주의와 보호주의가 세계경제 복구에 많은 난관을 가져다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역경속에서 중국경제는 힘겹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취업과 금융, 대외무역, 외자, 투자, 예기치를 안정시키는 6가지 안정업무를 전개했습니다. 중국은 공급측 개혁으로 생산력 과잉문제를 해결하고 기구 간소화와 권한의 하부기관 이양을 통해 상업환경을 개선하고 녹수청산이 바로 금산은산이라는 태도로 환경보호를 강화하며 여러가지 조치를 취해 경제의 지속가능발전에 유력한 조건을 마련했습니다. 예전과 비교해 볼때 비록 경제성장속도가 다소 줄어들었지만 지난날 조방형 발전과 비교해 볼때 중국경제의 발전품질이 꾸준히 개선되었고 발전구조가 날로 최적화 되었으며 발전결과가 사람들을 만족하게 하고 있습니다. 하늘이 보다 파랗게 변했고 물이 더욱 맑아졌으며 국민들의 획득감과 행복감이 끊임없이 제고되었습니다.

개혁의 발걸음이 빨라졌습니다. 온당함을 유지하는 동시에 개혁을 깊이있게 진행하고 개방을 확대했으며 체제와 기제적 장애물을 온당하게 해소해 발전잠재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중국경제의 온당한 발전과 끊임없이 깊이있게 진행되는 개혁개방은 세계에 혜택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세계 2대 경제체로서 중국경제는 연속 다년간 세계경제성장에 대한 기여율이 30%를 초과해 세계경제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엔진으로 되었습니다.

2019년을 돌이켜보면 내외 복잡하고 불리한 압력에서 중국은 여전히 온당한 성장과 고품질 발전의 길을 개척해왔습니다. 2020년을 내다보면 중국은 3000만 농촌빈곤인구의 빈곤탈퇴를 해결해 절대빈곤을 철저히 해소하게 되며 전면적으로 중등권 수준사회를 건설하게 됩니다. 그때가서 중국은 개혁개방 41년만에 8억 가까이 되는 빈곤인구의 빈곤탈퇴문제를 해결해 인류사상 또 하나의 기적을 낳게 됩니다.

여러가지 도전에 직면해 중국은 가득찬 자신감과 확고한 발걸음으로 전진해야만 온갖 풍랑을 물리치고 수확의 기쁨을 희망의 전야에 뿌릴수 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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