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무역차관: 중국 실질적인 행동으로 경제 세계화와 다자주의에 기여

2019-12-29 15:55:09 CRI

중국공산당 제19기 4중 전회는 "중국특색사회주의제도를 견지하고 보완하며 국가의 국정운영체계와 국정운영 능력의 현대화를 추진할데 관한 중공중앙의 약간의 중대한 문제에 관한 결정"을 채택하고 중국은 세계거버넌스체제 개혁과 건설에 적극 참여하여 협력상생하는 열린 체계의 건설을 추진할거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또한 호혜상생의 개방전략을 견지하고 "일대일로"공동건설을 고품질로 발전시키며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하고 보완하며 무역과 투자자유화, 편리화를 추진하고 개방형 세계경제 건설을 추진할거라고 표명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터키 무역부 바투르 차관은 중국은 실질적인 행동으로 경제세계화를 추진하고 세계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하고 보완하며 개방형 세계경제 건설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바투르 차관은 연속 2회 대표단을 인솔해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참석하면서 습근평 국가주석의 기조연설을 직접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경제세계화를 드팀없이 추진하며 대외개방정책을 계속 실행하고 "일대일로" 건설을 끊임없이 추진할거라 강조했다며 이는 터키의 경제무역정책에 부합하기때문에 터키는 이에 깊이 공감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서 기조연설을 하면서 습근평 주석이 더 많은 나라와 고 수준의 자유무역협정 체결에 대해 협상할 것이며 중국과 유럽의 투자협정 등 협상 행정에 박차를 가하는데 중점을 둘거라고 한 말을 빌어 터키가 유럽관세 동맹의 편리화 정책을 향유하기 때문에 이는 중국기업이 터키에 투자하는데 적극적인 추진 역할을 할거라고 내다봤습니다.

바투루 차관은 중국은 수입박람회와 "일대일로"건설을 통해 세계 여러나라와 경제무역협력을 보강할뿐만 아니라 줄곧 다자주의를 지지해왔으며 다자무역체제와 규칙을 적극 수호했고 세계무역기구에 대해 필요한 개혁을 진행하는 것을 지지해왔다며 박람회 참석기간 상해에서 있은 세계무역기구 소규모 장관회의에 참석해 각국 대표와 세계무역기구의 개혁과 관련해 깊이 있게 견해를 나누고 다자무역체제의 미래를 함께 논의했다고 말했습니다.

바투루 차관은 중국은 경제세계화와 다주무역체제 수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뿐만 아니라 터키와 중국의 양자무역 발전도 아주 중요시한다며 호혜상생을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