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카자흐스탄 여객기추락사고서 중국공민 사상자 통보 아직 받지 못해

2019-12-27 19:28:02 CRI

100명을 탑재한 카자흐스탄 여객기가 27일 오전 알마티 공항 부근에서 추락했습니다.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베이징에서 중국 공민이 이번 사고로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통보를 아직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27일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경상 대변인은 우선 희생자들에 대한 깊은 애도와 유가족과 부상자에 대한 진심 어린 위로의 뜻을 전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사고 직후 카자흐스탄 주재 중국대사관은 카자흐스탄 관련 부서에 연락해 상황을 점검했으며 중국 공민이 이번 사고로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통보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추가 소식이 있으면 즉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자가 기사를 발표한 마감시간까지 이번 사고로 15명이 사망했고 최소 60명은 생존한 것으로 보입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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