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일대일로'를 '공필화'에로 인도

2019-12-27 16:19:02

2019년은 '일대일로' 구상이 제기된지 6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난 6년간 중국은 137개 나라와 30여개 국제기구와 197부의 '일대일로' 협력문서를 체결했습니다.

유라시아 대륙에서 아프리카주, 아메리카주, 대양주에 이르기까지 '일대일로' 공동건설이 세계 경제성장에 새로운 공간을 개척했습니다.

'일대일로' 는 또 2019년 습근평 주석의 외교활동의 중요한 의제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2019년 3월 습근평 주석은 새해의 첫 방문국인 이탈리아에서 '일대일로'건설을 공동으로 추진할데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11월에는 2019년의 마지막 방문국인 그리스에서 '일대일로' 협력 추진과 관련한 공감대를 달성했습니다.

분망한 외국 방문 중 습근평 주석은 수차 '일대일로' 공동건설 현장을 찾아 프로젝트의 중대한 진척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지난 4월 베이징에서 개최된 제2회 '일대일로'국제협력서밋에서 습근평 주석은 150여개 나라와 92개 국제기구의 6천여명 외빈들에게 미래 지향적으로 '중점에 초첨을 맞추고 정성껏 가꾸어 섬세한 '공필화'를 함께 그림으로써 '일대일로'가 고품질 발전의 방향으로 계속 나아가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또한 보다 많은 영역에서 외자의 시장진입을 확대하고 지식재산권 보호분야의 국제협력을 한층 강화하며 상품과 서비스 수입을 더 큰 규모로 확대하고 국제거시경제정책조율을 보다 효과적으로 실시하며 대외개방정책의 관철과 이행을 보다 중시하는 등 5가지 개혁개방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의 연설과 조치는 '일대일로'의 다음 단계 발전에 방향을 명시했을뿐만아니라 미래 국제협력의 더 한층 심화에 활력을 부여했습니다.

'대 사의'에서 '공필화'에로 나아가기까지 2019년에 중국은 세계에 발전의 기회를 공유하려는 결심을 재차 보여주었습니다.

습근평 주석의 말처럼 '일대일로'공동건설의 친구권은 날로 확대되고 있고 좋은 동반자가 날로 늘고 있으며 협력의 품질도 날로 높아지고 있고 발전의 전망도 날로 밝아지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