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대변인, "상해청포교도소 외국인 수감자 노동 강요에 관한 영국 언론 보도는 '촌극'

2019-12-25 11:08:13

경상 대변인, "상해청포교도소 외국인 수감자 노동 강요에 관한 영국 언론 보도는 '촌극'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3일 영국 언론이 중국 상해 청포교도소가 외국인 수감자에게 노동을 강요해 크리스마스 카드를 제작하게 했다는 보도는 자작 '촌극'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날 외교부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경상 대변인은 해당부문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상해 청포교도소가 외국인 범죄자에게 강제 노동을 시킨 상황이 전혀 존재하지 않았음을 책임적으로 말할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번 일은 험프리 선생의 자작극이라며 그는 사람들에게 잊혀질까 두려워 가끔씩 나타나 언론플레이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자작극은 실로 진부하게 보여지며 만약 정말로 관심을 받고 싶다면 새로운 수법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환구시보에 따르면 험프리는 2013년 영국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사에 고용된 후 중국에 와 회사의 뇌물 공여 혐의를 수사하면서 불법 경로를 통해 제보자 정보를 입수했다가 중국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그 당시 불법으로 시민정보를 입수한 죄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그가 수감돼 있던 감옥이 바로 상해 청포교도소였습니다. 2015년에 그는 중국에서 추방됐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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