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중일한 지도자회의에 참석...역내 번영과 안정 강조

2019-12-24 19:28:00 CRI

"우리 3국은 또한 국제와 역내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특히 조선반도 정세에 대해 깊이있게 의견을 교환하고 반도의 비핵화 실현과 동아시아의 항구적인 평화는 3국의 공동 목표임을 재천명했습니다. 우리는 대화 협상이 반도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하고 유효한 방법임을 일치하게 인정했습니다. 3국은 국제사회와 함께 계속 정치적인 방식으로 반도문제를 해결하는데 진력하고 반도와 역내의 장구한 안정을 실현하는 것에 공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일한 3국은 함께 새로운 안보이념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공통적이고 종합적이며 협력하고 지속가능한 새로운 안전관을 견지하고 공동안전 이익에 기반해 역내의 전반적인 안전을 추구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국가간 안전협력 강화가 제3자를 겨냥하지 말아야 하며 역내의 안정에 영향을 주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3국은 상호 존중, 공평 정의, 협력 상생의 원칙에 따라 자유무역을 수호하고 세계무역기구의 개혁을 추진해야 하며 "관계를 끊거나" 분할을 반대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3국은 역내협력에서 조율과 협조를 강화해 역내의 협력을 리더하고 동아시아에 초점을 맞추고 발전에 초점을 맞추어 동아시아의 현유의 지역협력의 틀을 보호, 보완해 역내의 국가들의 수요에 부합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3국은 협력을 밀접히 하고 지속적으로 공동이익을 확대하며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 보건, 노령화 등 분야의 협력을 적극 전개하며 힘을 모아 과학기술혁신협력을 추진하며 지식재산권보호에 힘을 쏟고 인문교류를 밀접히 하고 미래지향적인 협력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측은 각 측과 함께 반도의 비핵화를 추진하고 반도의 평화안정을 수호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3국은 경험을 총화하고 다음 10년의 협력 청사진을 그리며 "3국이 모두 윈윈하는" 관계를 건립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3국은 오랜 인문교류 역사를 갖고 있다며 3국은 계속 올림픽 개최나 패럴림픽 개최를 계기로 스포츠, 관광, 문화교류 협력을 추진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아베 신조 총리는 또한 3국은 환경보호와 인구 노령화, 해양쓰레기 등 문제에서의 협력을 심화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러면서 현 정세 하에 일본측은 중,한 양국과 자유무역과 다자주의 수호, 공평, 공정, 기시가 없는 투자경영환경을 수호하는데 진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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