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중일한 지도자회의에 참석...역내 번영과 안정 강조

2019-12-24 19:28:00 CRI

李총리 중일한 지도자회의에 참석...역내 번영과 안정 강조

12월 24일 오전, 제8차 중일한 지도자회의가 사천 성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와 문재인 한국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도 함께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회의에서 이극강 총리는 미래에 주안하고 전략적인 높이와 장원한 견지에서 중일한 협력을 기획하고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3국은 또한 FTA협상을 가속화해 하루속히 보다 높은 수준의 자유무역구를 건설하며 높은 수준의 무역과 투자 자유화, 편리화를 실현해야 한다고 이 총리는 언급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중일한+X" 조기수확 프로젝트 리스트 등 성과 문서를 채택했습니다.

이번 중일한 지도자회의는 3국 협력이 20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20년간의 발전을 거쳐 중일한 협력은 지도자회의를 핵심으로 하고 21개 장관급 회의를 버팀목으로 하는 전방위적인 협력 시스템을 형성했으며 경제무역, 환경보호, 재난감소, 통신, 과학기술 등 30여개 분야에서 협력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이날 있은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정치 상호 신뢰의 증진과 협력 방향의 파악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전략적이고 장원한 견지에서 중일한 협력을 고려하고 역사를 정시하며 미래를 개척하고 지속적으로 공동이익을 넓혀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는 각 분야에서 예견성이 있고 전략적인 계획를 진행했습니다. 우리는 중일한 협력에 입각했을뿐만아니라 동아시아, 나아가 아태지역에 초점을 맞추고 역내와 국제사무에서 소통과 조율을 강화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3국 협력의 심화와 관련해 건의를 제출했습니다. 그는 3국은 상호 신뢰의 토대를 굳건히 하고 협력 국면을 수호하며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서로의 발전을 대하며 상대의 핵심이익과 중대 관심사를 존중하고 대화와 협상으로 분쟁을 해결하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극강 총리는 3국은 상부 설계를 강화하고 전략적인 높이와 장원한 견지에서 3국 협력을 기획하고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의 말입니다.

"우리는 모두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RCEP)의 조기체결 추진을 주장하고 있으며 태국 동아시지도자회의에서 정치적인 약속을 했습니다. 아울러 우리는 중일한 자유무역구 건설의 가속화를 바라고 있습니다. 자유무역구 건설의 추진은 자유무역을 수호함은 물론 세계의 평화에도 이롭고 세계무역기구(WTO)의 개혁에도 유리합니다. "

이극강 총리는 중일한은 모두 혁신대국이며 우세를 상호 보완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3국은 혁신능력을 제고하고 혁신성과를 공유해야 하며 스포츠, 올림픽, 청소년 등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보건, 노령화, 기후변화 등 분야의 정책적인 교류와 실무협력을 강화하고 인민들의 획득감과 행복감을 증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또한 현 국제정세가 심각한 조정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중일한은 마땅히 단결 협력을 강화하고 어려움을 함께 이겨나가는 정신을 고양하며 함께 도전에 대응해 역내, 나아가 세계의 번영과 안정에 기여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3국이 함께 역내의 평화안정을 수호하고 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며 평화메커니즘을 설립하는 것이 3국의 공동이익에 부합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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