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중일한 비즈니스 서밋-3)李총리, 현대서비스업의 새로운 성장점 구축 강조

2019-12-24 11:41:11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24일 중국 사천성 성도시에서 제7회 중일한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했습니다.

그는 세계 최대 개도국인 중국은 꾸준히 업그레이드 되는 큰 규모의 시장을 소유하고 있고 우질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14억 중국인들의 수요도 급속히 성장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특히 양로와 건강, 육아 등 영역의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금융영역의 개방을 추진해 2021년에 취소하기로 했던 증권, 선물, 펀드, 생명보험 등 업종에 대한 외자 지분 규제를 2020년으로 앞당길 방침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러한 분야에서 우세가 뚜렷한 한국과 일본 기업들이 중국에 와서 현대서비스업과 금융협력을 전개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이는 3국이 고령화와 보건건강, 금융안정 등 영역의 공동 도전에 대응하는데 이로울 뿐만 아니라 유무상통과 우세 상호보완으로 공동 발전을 실현하는데도 이롭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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