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중일한 비즈니스 서밋-2)이극강 총리: 지역경제 통합에 새 활력 필요

2019-12-24 11:40:37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24일 사천성 성도에서 열린 제7회 중일한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얼마 전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15개 회원국이 태국 방콕에서 회담을 마쳤는데 이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와 회원국 구조가 가장 다양하며, 가장 발전 가능성이 큰 자유무역지역 건설이 중대한 돌파구를 연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세계 다자 무역체제에 대한 강력한 지지와 유익한 보완이 되며 발전단계별, 제도체제별 국가 간 상생을 위한 자유무역 배치를 위해 훌륭한 시범이 되고 지역 국가들이 세계 경제 하방압력에 공동 대응하는데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그는 중일한은 협상의 확고한 지지자이자 직접적 수혜자인 만큼 협력을 지속해 이러한 협력 추세를 유지하여 내년 각 측의 정식 서명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은 한국과 일본과 공동으로 노력하여 중일한 자유무역구협상이 조속히 실질적인 진전을 거두며 3국 간의 무역과 투자 자유화 편의화 수준을 한층 높여 3국 경제무역협력을 보다 높은 수준에로 이끌어 새로운 돌파를 이룩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또 세계무역대국인 중일한 3국이 실제적인 행동으로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드팀없이 수호하는 것은 3국이 손잡고 세계경제하방압력에 대응하며 경제의 안정적인 성장을 실현하고 지역경제의 일체화를 다그치는데 새로운 활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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