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중일한 비즈니스 서밋 -1)李총리 “中 다양한 소유제 기업 동일시”

2019-12-24 11:31:28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24일 중국 사천성 성도시에서 제7회 중일한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한국과 일본과 무역적자가 존재하지만 무역적자가 존재한다고 해서 보호주의를 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대외개방을 확대하려는 중국의 의지에는 변함이 없고 개방의 문호를 닫지 않을 뿐만 아니라 꾸준히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은 시장화와 법제화, 국제화의 비즈니스 환경을 마련하는데 진력하고 다양한 소유제 기업을 동일시하고 평등하게 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한국과 일본기업이 중국과 이웃한 혜택을 많이 보는 것을 환영하며 중국이 개방을 확대하는 기회를 다잡아 더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얻고 더 큰 호혜 상생을 실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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