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국양제 실천에서 보다 큰 성공 가져올 능력 있어

2019-12-20 20:12:01

습근평 국가주석이 20일 마카오 조국 귀속 20주년 경축대회 및 마카오특별행정구 제5기 정부 취임식에서 연설하고 마카오특별행정구가 '한나라 두제도'를 실현하는데서 거둔 풍성한 성과를 전면 회고했습니다. 그리고 마카오가 '한나라 두제도'의 성공적인 실천에서 거둔 중요한 경험을 총화하고 마카오의 미래의 발전에 희망을 제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또 그 어떤 외부세력이든지 홍콩과 마카오 사무에 간섭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한다는 엄정 입장을 표명했으며 중국은 보다 훌륭하게 '한나라 두제도'를 실천, 발전시킬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이 있다는 확고한 신심을 보여줬습니다.

면적이 작고 인구 밀도가 높으며 산업 자원이 제한된 특별행정구로서 마카오가 짧디 짧은 20년 동안 빠른 발전을 가져올 수 있은 관건적인 원인은 '한나라 두제도'의 방침을 전면적이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행한데 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연설에서 '한나라 두제도'를 키워드로 삼아 마카오의 '한나라 두제도' 성공적인 실천의 중요한 경험 네가지를 총화했으며 이 문제에 대한 심각한 동찰과 장원한 안목을 보여줬습니다.

현재 세계는 백년래 보기 드문 큰 변화의 국면에 직면하고 있으며 새로운 과학기술의 혁명이 용솟음치고 있습니다. 중국은 지금 꾸준히 개혁을 심화하고 개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내외 환경의 변화에 직면하여 마카오는 새로운 발전의 시발점에 서있습니다.

주목할 것은 '한나라 두제도'의 실천이 홍콩과 마카오에서 거둔 큰 성과는 중국을 싫어하는 외부세력에게 눈의 가시처럼 간주되고 있습니다. 최근 홍콩에서 발생한 급진폭력범죄행위는 사실상 외부세력 그리고 중국의 발전을 반대하고 홍콩을 혼란에 빠뜨리려는 세력이 서로 결탁하여 '한나라 두제도'의 실천을 파괴하고 중국 발전의 큰 국면을 저애하려는 것으로서 그 심보가 아주 사악합니다. 이에 대해 습근평 주석은 연설에서 엄정한 태도로 통고하고 국가의 주권과 안보, 발전이익을 수호하려는 중국정부와 인민의 의지는 반석처럼 확고하다고 하면서 그 어떤 외부세력이든지 홍콩과 마카오 사무에 간섭하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미래를 전망하면 홍콩과 마카오는 기필코 국가발전의 전반 국면에 융합되어 보다 크고 훌륭한 발전을 가져올 것이며 민중들에게 보다 많은 획득감과 행복감을 가져다 주게 될 것입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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