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귀속 20년, 국제사회 “일국양제”의 성공적 실천에 찬사를

2019-12-20 16:20:47 CRI

고봉(高峰)상무부 대변인이 19일 베이징에서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내지와 마카오의 화물무역액이 인민폐 194억원으로 동기대비 5.5% 성장했으며 내지의 의료와 관광, 금융 등 시장은 마카오인이 내지에서 개업하는데 보다 편리한 여건을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두 지역은 경제무역교류가 끊임없이 융합되고 날로 긴밀해졌으며 우위 상호보완과 협동발전의 경제무역협력의 새로운 구도를 형성했다고 말했습니다.

조국에 귀속되던 당시 마카오는 일년에 연 70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던데로부터 2018년에는 연 3580만명을 유치했습니다. 올해는 연 40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엔 세계관광조직의 최신 집계에 따르면 2018년 마카오의 관광 수익은 402억달러로 아태지역에서 5위, 세계적으로 11위를 차지했습니다.

문기화(文綺華) 마카오특구정부 관광국 국장은 마카오의 관광업이 크게 발전한 것은 국가의 정책적인 지원과 갈라놓을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가천련(柯天蓮)유럽연합 주재 마카오 경제무역 사무소 대표는 조국에 귀속된 20년 동안 마카오의 현지 총 생산이 대폭 성장하고 주민의 실업율이 낮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민생이 크게 개선되고 사회가 안정적이고 조화로워졌다며 이는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지와 마카오 인민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래를 지향할때 마카오가 보다 광활한 발전의 기회를 맞이하리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포르투갈 공산당 총서기와 싱가포르 각계인사 등 많은 인사들은 조국에 귀속된후 마카오가 거둔 성과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ro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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