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차 중일한 지도자회의 곧 개회

2019-12-19 17:02:07 CRI

12월 24일, 제8차 중국과 일본, 한국 지도자회의가 사천성 성도에서 열리게 됩니다. 19일 열린 중외 언론 소식공개회에서 중국측 관원은 회의는 "중일한 협력의 미래의 10년 전망"을 발표하고 3국의 미래 협력에 정상급 설계를 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이번 회의가 중일한 실무협력을 추진하고 3국  자유무역구 담판을 추진하여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공동 수호할데 대한 적극적인 신호를 대외에 내보내게 되리라는 것을 확신한다고 했습니다.

지난 세기 90년대 말, 아시아 금융위기의 충격에 직면하여 3국 지도자는 중일한 협력 행정을 가동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마침 3국 협력이 20주년에 즈음하여 열리게 됩니댜.

수치는 3국 실무협력이 긴밀하며 전망이 광활하다는 것을 표명하고 있습니다. 3국 총 인구는 16억명을 넘으며 경제 총량이 20조 2천만달러에 달하여 세계의 24%를 차지합니다. 2018년, 삼국 간의 무역 총액은 200억달러를 넘었으며 인원 왕래는 연 3100만명을 넘었습니다. 외교부 나조휘(羅照輝) 부부장은, 중국측은 이번 회의를 통해 3국의 전략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하고 3자 협력의 미래의 발전 방향을 공동기획할 것을 바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회의가 "중일한 협력의 미래의 10년 전망"을 발표할 수 있다고 표했습니다.

상무부 이성강(李成鋼) 부장 조리는, 중국과 일본, 한국은 서로 중요한 경제무역협력 동반자라고 하면서 중국측은 3자의 자유무역구 담판을 고도로 중시하며 이번 지도자회의를 통해 보다 많은 정치적 추동력을 주입하고 담판이 조속히 실질적인 돌파를 거두도록 추진하게 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조선반도 정세를 언급하면서 나조휘 부부장은 중국과 일본 한국 지도자는 반도정세 등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국제와 지역 문제와 관련하여 소통과 협조를 강화하고 반도 평화와 안정을 실현하는데서 계속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r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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