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지 '견지' 마카오 특색의 '한 나라 두 제도' 실천 추진

2019-12-18 20:30:40 CRI

본 방송국은 18일 "세가지 '견지'는 마카오 특색의 '한 나라 두 제도' 실천의 안전한 발전을 추진하였다"라는 제하의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습근평 국가주석이 18일 마카오에 도착하여 20일 열리는 마카오의 조국귀속 20주년 경축대회 등 행사에 참석하게 된다고 하면서 20년 이래의 마카오의 빠른 발전은 마카오 특색의 '한 나라 두 제도'의 성공적인 실천을 세계에 전시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한 나라 두 제도'의 방침을 전면적이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관철, 견지했으며 헌법과 기본법에 따른 일 처리를 엄격히 했고 법에 따른 고도의 자치권 행사를 견지했으며 포용과 상호부조를 견지하고 나라와 마카오를 사랑하는 깃발 아래 광범위한 단결을 촉진하여 마카오의 '한 나라 두 제도'의 성공적인 실천에 돈독한 여론 기초를 닦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한 나라 두 제도'의 초심을 견지하고 국가발전의 전반국면에 적극적으로 융입되며 '일대일로의 공동건설과 광동-홍콩-마카오 빅베이 건설 등 중대한 기회를 틀어쥐기만 한다면 마카오가 필연코 보다 아름다운 미래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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