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최세안 마카오 행정장관 회견

2019-12-18 20:28:19 CRI

습근평(習近平) 국가주석이 18일 오후 최세안(崔世安) 마카오특별행정구 행정장관을 회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최세안 장관을 만난자리에서 최세안 장관이 마카오특별행정구 행정장관으로서 맡은바 직책에서 근면 성실하고 착실하게 10년을 일해 왔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최세안 장관의 인솔하에 마카오특별행정구 정부는 전면적이고 정확하게 "한나라 두제도" 방침을 관철하고 헌법과 기본법에 따라 엄격하게 일을 처리했으며 안정하고 건강한 시정과 실무를 해 왔다고 하면서 국가안보 수호와 사회의 안정 유지는 물론 경제발전을 추동하고 민생개선을 촉진하며 내지와의 교류와 협력 심화, 대외 내왕 확대 등에서 모두 새로운 성적을 거두었다며 마카오의 번영과 안정을 공고히 하고 발전시키는 양호한 국면을 마련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앙정부는 최세안 장관의 업무에 대해 충분히 긍정한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최세안 장관에게 시종 국가와 마카오 발전을 관심하고 차기 장관과 새로운 한기 특구정부가 법에 따라 시정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계속 "한나라 두제도"의 실천을 위해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최세안 장관은 마카오특별행정구정부와 마카오 시민을 대표해 습근평 주석과 부인 팽려원 여사가 마카오 조국귀속 20주년 경축대회 및 마카오특별행정구정부 제5기 정부 취임식에 참석하고 마카오특별행정구정부에 대한 시찰을 하게된데 대해 열렬한 환영을 표시했습니다. 그는 마카오에 대한 습근평 주석과 중앙정부의 관심과 자신에 대한 신뢰와 지지에 진심어린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최세안 장관은 중앙의 전폭적인 지지하에 최근년래 마카오큭별행정구정부와 각계 인사들은 "하나의 중심, 하나의 플랫폼, 하나의 기지"발전 계획을 밀접히 둘러싸고 "일대일로"공동건설과 광동-홍콩-마카오 빅베이 건설기회에 힘입어 마카오가 번영과 안정을 추진하고 경제의 적절한 다원화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은 전력을 다해 차기 특구정부가 법에 따라 시정하도록 지지하며 마카오와 조국을 위해 자신의 응분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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