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용 국무위원, 케냐 대통령과 면담

2019-12-18 09:41:01 CRI

현지 시간으로 16일 케냐타 케냐 대통령이 대통령부에서 습근평 주석의 특사로 케냐 네마철도1기 화물운수통차식에 참가하기 위해 케냐를 방문한 왕용(王勇) 국무위원을 회견했습니다.

왕용 국무위원은 최근 년간 습근평 주석이 케냐 대통령과 수차 회동하면서 양국 각 영역의 협력과 관련해 광범한 공감대를 이루고 양국관계를 인솔해 새 시대에 진입하도록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양국관계는 현재 사상 최상의 시기에 처해있으며 중국과 아프리카 단합 협력, 공동발전의 모범으로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왕용 국무위원은 몬네철도와 네마철도는 모두 양국간 우호협력이 지속적으로 심화되었다는 증명이라면서 중국은 케나와 함께 노력해 "일대일로"공동건설과 중국 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정상회의"8대행동"을 케냐 "4대 발전목표", "케냐 2030 비전"과 긴밀히 접목해 양국간 정치적 상호신뢰를 강화하고 실무협력을 한층 심화하며 인문교류와 국제협력을 강화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케냐타 대통령은 케냐는 중국과의 친선을 소중히 여긴다며 독립 56년이래 케냐는 중국과의 우호협력에서 많은 이익을 얻었으며 중국이 케냐의 발전에 전폭적인 지지를 해준데 사의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 복잡다단한 국제정세하에 케냐는 중국과의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를 한층 강화하고 철도 등 기반시설 건설과 무역투자 등 영역에서 협력을 심화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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