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기타 각국도 동일하게 중국기업에 개방과 공평, 비 차별화의 경영환경 제공할 것을 희망

2019-12-17 19:18:14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베이징에서 진행된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계속해 유럽 기업을 포함한 각국 텔레콤 기업이 중국 5G시장 협력에 참여하는 것에 대해 개방을 유지할 것이라며 기타 각국도 마찬가지로 중국기업에 개방과 공평, 공정, 차별화가 없는 경영 환경을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16일, 독일사회민주당은 보수당파와 한 부의 제안 계획 합의를 달성하고 만약 텔레콤 설비 공급상 내원국이 감독을 받지않는 국가의 영향이 존재하며 조작과 간첩활동을 배제할 수 없다면 응당 독일 네트워크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제안은 독일 정부의 반대를 받았으며 사회민주당은 17일, 내부 표결에 붙이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최근 독일 국내에서 화웨이 5G문제에 대해 토론하고 있는 것을 주목하고 있다면서 독일측의 일부 당파와 인사들이 정치적인 수단으로 중국 기업을 배재하는 잘못된 경향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이는 독일이 일관하게 창도해 온 개방포용과 공평경쟁, 시장경제 정신에 위배되며 독일 자체이익과 국제 명예에 손해를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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