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1월 돼지생산 전면 호전

2019-12-17 15:46:15 CRI

중국 농업농촌부 축목수의국 2급 순시원 왕준훈(王俊勳)이 베이징에서 11월 전국 돼지생산이 전면적으로 호전되었으며 돼지고기 공급과 수요간 모순이 10월보다 다소 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9월부터 중국 농업농촌부에서 돼지생산 조절에 착수해 예전의 400개 현에 대한 정기적인 감측을 기반으로 전국의 돼지목장에 대해 달마다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생산배치상황으로 볼때 여러가지 돼지사육 생산회복 정책의 효과가 이미 나타나고 있으며 시장 변화를 이끌어 전국 돼지생산이 바닥을 친 후 회복세로 돌아섰습니다.

왕준훈 순시원은 원단과 음력설기간 돼지고기 소비가 많고 돼지의 출시량이 낮은 수준을 유지해 돼지고기 시장공급이 여전히 긴장할 것이지만 돼지고기 수입 증가와 정부의 비축, 냉동제품의 시장 투입 등 요인을 고려할때 전반적인 공급과 수요의 정세가 가능하게 예기치보다 좋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번역/편집: 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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