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국무위원 제14회 유라시아 외무장관 회의 참석

2019-12-17 10:32:12 CRI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16일 마델리에서 있은 제14회 유라시아 외무장관회의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다자주의에 대한 중국의 입장과 주장을 밝혔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이번 유라시아 외무장관회의가 "유효한 다자주의"를 주제로 한것은 단결과 협동을 보강하려는 유라시아 나라들의 공동의 목소리를 보여주었으며 53개 유라시아 회의 회원은 공동으로 다자주의의 시대적인 절실한 수요를 더 잘 알리고 다자주의를 지지하는 막강한 힘을 모아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다자주의 실천은 평화유지 견지와 발전 추진을 목표로 하여야 하며 다자주의는 글로벌 도전에 대처하는 "황금열쇠"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그 어떤 다자주의든지 세계의 평화와 발전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유라시아 나라들은 응당 다자주의를 수호하는데서 모범이 되야 하고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체계를 드팀없이 수호하며 세계무역기구를 초석으로 하는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중국은 세계무역기구가 필요한 개혁을 진행하는 것을 지지하며 각자가 세계무역기구의 상소기구운행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지지하고 혁신적인 협력으로 성장동력을 발굴하며 기술봉쇄와 디지털 패권을 반대하고 과학기술의 큰 격차와 개발과정에서의 단절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각국은 다른 나라의 기업이 현지에서 투자하고 협력하는데 공평하고 공정하며 무차별적인 경영여건을 제공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2020년에 중국은 "생물다양성공약"제15차 체약측대회를 주최한다며 회의가 포부가 있는 성과를 거두어 세계의 기후변화 대응에 중요한 기여를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다자주의 실천은 국제법과 공인하는 국제관계준칙을 기반으로 해야 하며 국제질서를 함부로 짓밟거나 국제협약에서 임의로 퇴출하지 말아야 하며 유엔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함께 수호하고 국제법치를 지키겠다고 한 약속을 이행하고 자국의 이익을 위해 다른 나라의 이익을 짓밟는 것을 반대하며 국제법을 왜곡하고 타국의 사무에 임의로 간섭하며 일방적으로 제재를 가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표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다자주의 실천에서 공평과 정의를 견지하고 협력상생을 취지로 하며 서로 존중하고 평등하게 대하며 냉전의 사고방식을 버리고 다른 나라가 국내 국정에 부합하는 발전의 길을 가는 것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일대일로"공동건설과 유라시아경제연맹, 유라시아호연호통전략, 아세안 호연호통전반기획 등 구상의 접목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며 중국은 내년 유엔 제2회 글로벌지속가능교통대회 주관을 계기로 유라시아지역 나아가서 세계의 호연호통과 공동발전에 새로운 기여를 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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