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업무보고차 베이징에 온 임정월아 장관 회견

2019-12-16 20:44:05 CRI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6일 오후 중남해 영대(瀛臺)에서 업부보고를 하러 베이징에 온 임정월아 홍콩특별행정구 행정장관을 회견하고 현 홍콩 정세와 특별행정구 정부 업무 상황에 대한 그의 회보를 청취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올해는 홍콩이 조국 귀속이래 국면이 가장 준엄하고 복잡한 한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앙은 임정월아 장관의 업무를 충분히 긍정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각종 어려움과 압력에 직면해 임정월아 장관이 "한나라 두제도"의 원칙 마지노선을 견지하고 법에 따라 시정하며 맡은바 직책을 성실히 수행하고 대량의 간고한 업무를 전개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임정월아 장관이 특구 정부를 이끌고 사회의 관심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일련의 정책조치를 취해 기업을 지원하고 민생난을 완화했으며 사회 심층적인 모순과 문제를 열심히 연구하고 해결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임정월아 장관이 비상시기에 용기와 책임감을 보여주었다며 중앙은 충분히 긍정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11월 14일 자신은 브라질에서 브릭스 지도자 제11차 회담기간 발표한 연설에서 홍콩 정세에 대한 중앙의 기본입장과 태도를 표명했다며 우리는 국가의 주권과 안보, 발전이익을 수호하려는 결심이 확고부동하며 "한나라 두제도"방침을 관철하려는 결심도 확고부동하고 그 어떤 외부세력이든지 홍콩사무에 간섭하는 것을 반대하는 결심도 확고부동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앙은 임정월아 장관이 홍콩특구 정부를 이끌고 법에 따라 시정하는 것을 확고하게 지지하고 홍콩결찰측이 엄정하게 법을 집행하는 것을 확고하게 지지하며 나라를 사랑하고 홍콩을 사랑하는 역량을 확고하게 지지한다고 하면서 홍콩 사회 각계 인사들이 일치단결해 공동으로 홍콩발전이 정확한 궤도에로 돌아오도록 추동하기를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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