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중국인과 화교, 미국 국회의 신강법안 통과 강력히 규탄

2019-12-16 15:12:52 CRI

터키 중국평화통일촉진회가 14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 국회에서 이른바 "2019년 위글인권정책법안"을 채택하고 중국 내정에 대해 난폭하게 간섭한 행위를 강력하게 규탄했습니다.

터키 일부 중국인과 화교들도 미 국회에서 신강 관련 법안을 통과한데 대해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성명은 테러리즘과 극단주의는 인류사회의 공공의 적이라며 지난세기 90년대이래 중국 경내에서 여러 차례 폭력테러사건이 발생해 대량의 무고한 민중들이 피해를 입었고 수백명 공안경찰들이 순직했으며 이로 인해 초래된 재산손실은 가늠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성명은 테러리즘과 극단주의 현실적 위협에 직면해 중국정부는 자신의 법률법규에 의거해 과단한 조치를 취하고 법에 의해 테러리즘을 엄하게 타격했으며 동시에 현지 실제상황에 결부해 법에 의해 직업기능교육양성센터를 설립하고 직업기능양성사업을 전개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테러리즘, 종교극단주의가 만연하는 조건을 해소하고 이 지역 여러 민족 인민들의 생명권과 건강권, 발전권 등 기본권리를 적극적으로 보장했으며 대테러와 극단화 제거사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어 세계 대테러사업을 위해 유익한 경험을 쌓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성명에서 터키 중국평화통일촉진회는 일부 미국정객들이 조속히 잘못을 뉘우치고 중국내정에 대한 모든 간섭행위를 즉시 중단하길 바란다고 하면서 그렇지 않을 경우 반드시 돌을 들어 자신의 발등을 찍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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