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원격탐지위성 지면 접수능력 끊임없이 증강

2019-12-16 14:15:28 CRI

중국의 첫 고해상도 광학전수형 입체측정위성인 고분 7호 위성의 제1진 22폭 입체영상그림이 12월 10일 성공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고분 7호 위성 데이터의 발표는 중국 원격탐지위성의 지면 접수업무와 갈라놓을수 없습니다. 원격탐지위성발사가 궤도운행에 진입한 후 가장 관건적인 절차중 하나가 바로 지면접수의 위성발사데이터 접수를 통해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접수가 성공적이어야만 후속 저장과 처리, 응용작업으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1986년 12월 20일 중국의 첫 원격탐지위성 지면접수소인 베이징 밀운작업실이 운행되어 위성의 원격탐지기술영역에서의 공백을 메웠으며 중국으로 하여금 직접 위성 원격탐지 데이터 수집능력을 갖추게 했습니다.

1986년부터 현재까지 중국의 원격탐지위성 지면작업소는 믿음직하고 안정적이며 고효율적으로 운행되어 도합 30만개 가까이 되는 위성궤도를 성공적으로 접수했고 400만개 가까이 되는 위성데이터자료를 저장해 국가를 위해 아주 소중한 공간데이터 역사자료를 누적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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